정보보호 솔루션 전문기업인 위노블 (대표 이태종)은 이스라엘의 빅데이터 BI분야 전문 솔루션 업체인 사이센스(SiSense)사와 한국 채널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양사간 계약을 통해 위노블은 정보보호 분야를 포함하여 최근 급 성장하고 있는 빅데이터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여러 산업, 고객 군 및 응용 분야를 대상으로 자체 협력사 들을 통해 사이센스만의 특화된 솔루션 부가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초기 투자 위험 및 규모를 절감할 수 있도록, 고객에 따라 기업 내부나 또는 클라우드 환경에 설치하여 SaaS (Software as a Service) 방식의 사용료 연 단위 분할지급방식을 병행하여, 특히 중소 사업자나 일반 전문직 프리랜서 사용자들도 솔루션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하였다.
한국에 공급하게 될 사이센스 솔루션은 광범위한 데이터 소스로부터 그 데이터 양 또한 급 팽창하고 있는 환경에서, 여러 형태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저장 및 가공 처리하여 분석함으로써 기업, 기관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및 미래예측형 데이터 분석결과를 즉시적으로 시각화 및 보고 출력해 내는 빅데이터 분석 툴이다.
이 솔루션은 지난 3월 초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된 Strata Conference에서 일반 노트북에 설치한 상태에서 10 테라바이트 데이터를 10초내에 처리 분석하는 놀라운 결과를 시현하여 청중선택상 (Audience Choice Award) 을 수상하였으며 ZDNet, Forbes, Information Management 등 여러 세계적 언론과 리서치 기관에서 언급되고 있고 머크, 야후, 나사 등 범세계적 고객 군을 갖고 있는 혁신기술 솔루션이다.
대표적 특장점으로는 데이터 실시간 수집 및 자동 ETL (Extract, Transform, Load : 추출.변환.로딩) 기능에 의한 저장, 미래예측형(Predictive) 분석, 시각화가 일체화 된 플랫폼 솔루션으로서, 복잡한 스크립팅이나 프로그래밍 등 전문 지식이나 기술이 없이도 일반 사용자가 피씨 급에 설치하여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오라클, MySql, 구글 데이터 분석 처리툴, 하둡 기반 데이터 등과 연동이 되며, Columnar 데이터 처리, In-Chip 프로세싱, 웹 아키텍처 방식 등을 통해서 빠른 처리와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