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는 데이터의 크기, 다양성, 복잡도, 속도에 따른 분석과 대규모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필요로 한다. 빅데이터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자료는 기존 데이터, 온라인서비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발생한 데이터 등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빅데이터에서 IT 측면과 기업 측면의 빅데이터의 동향은 사뭇 다르다. IT 측면에서 빅데이터는 기존 기술의 재구성, 데이터 처리를 위한 컴퓨팅 파워 집중 요구,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활용한다. 반면 기업 경영의 측면에서는 데이터 중심의 경영 체계가 확대되고 고급 분석을 사용한 새로운 기회를 실현할 수 있으며, 구조화되거나 그렇지 않은 모든 데이터에서 기업 경영의 통찰력도 강화할 수 있다.
특히 빅데이터는 어디에서나 모든 크기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데이터간의 연계를 통해 가치를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만든 데이터는 모든 사용자에게 통찰력을 제공한다.
정우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수석 컨설턴트 콘퍼런스를 통해 현재는 물론 향후 빅데이터의 동향과 빅데이터 사용 사이클 등의 특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