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작성일 : 14-02-06 09:17
[데이터넷] 레드햇, “2014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부상할 것”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023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740 [2732]
레드햇(www.redhat.com)은 2월 5일 ‘2014년 10대 IT 인프라 트렌드’를 발표했다. 레드햇에 따르면, 2014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오픈소스 기술이 확대되고, 기투자한 가상화 기술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기업들의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도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컴퓨팅과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인프라 통합이 가속화되고, SDN(Software-Defined Networking)을 넘어 IT 인프라를 구성하는 모든 분야에 소프트웨어 정의를 구현하려는 SDx(Software-Defined Everything)에 대한 관심도 증대될 전망이다.
레드햇이 선정한 2014년 10대 전망은 ▲대세로 떠오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오픈소스 기술의 지속적인 확대 ▲기업의 IaaS 도입 증대 ▲융합을 통한 비즈니스 중심 클라우드로의 진화 ▲컴퓨팅 및 스토리지 통합으로 IT 운영 체계 개편 ▲오픈소스 클라우드 생태계 변화 ▲리눅스 컨테이너의 급부상 ▲다양한 분야로 가상화 도입 확산 ▲SDN을 넘어 SDx 대두 ▲정부 및 공공기관의 가상화 클라우드 도입 증가 등이다.
 
특히 전통적인 인프라 구축 방식보다 가상 인프라나 클라우드 등이 IT의 주류로 부상하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분야로 확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배포, 측정의 용이성을 위해 PaaS(Platform-as-a-Service)와 IaaS(Infrastructure-as-a-Service)에 더욱 주목하게 되며, 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더욱 확대시킬 주요 동력이 될 전망이다. 또한 클라우드는 상호운영성 확보를 위해 KVM(Kernel-based Virtual Machine)등 오픈소스 기반의 가상화 기술을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될 동력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IaaS는 기존 기존 가상화 기술에 투자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확산되며, 융합을 통한 비즈니스 중심 클라우드로의 진화도 예상된다. 나아가 통제권이 비즈니스 쪽으로 이동, 클라우드와 비즈니스가 직접 연결돼 진정한 비즈니스 중심 클라우드로의 진화가 2014년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편, 올해는 정부 및 공공기관의 가상화 도입률도 한층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기관은 IT 인프라를 관리하고 조율하기 위한 솔루션에 더 많은 자원을 할당해 더 많은 기관들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하게 되고, 가상화 네트워크와 스토리지 솔루션에 관심을 기울일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