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코리아(대표 강민우)는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스토리지 `포에버 플래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에 제품을 출시하면서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고객정책을 강화해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다고 설명했다. 고객이 이 제품을 도입하고 나서 장비를 증설할 경우 유지보수 비용을 없앴다. 또 3년 이상 사용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매 3년마다 컨트롤러를 무료로 업그레이드 해주기로 했다.
스캇 디첸 퓨어스토리지 최고경영자(CEO)는 "통제불능의 유지보수 계약과 매 3년에서 5년마다 요구되는 전면적 업그레이드 장비 교체 등의 낡은 업계 관행에 종지부를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