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내에서 택시가 잘 잡히는 곳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그 결과를 연말까지 홈페이지에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택시 매치메이킹 자료는 택시 승하차 정보와 기상정보 등 300억 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얻을 예정입니다.
시는 이 작업을 위해 예산 9억 2천700만원을 투입하고 '서울형 빅데이터 공유·활용 플랫폼 구축사업' 수행 업체를 모집합니다.
선정된 사업자는 택시 매치메이킹 연구 외에 교통사고 발생 패턴을 분석해 사고를 예방하는 정책을 지원하거나 장애인 콜택시 운영을 지원하는 일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