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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03 09:23
[빅데이터&IoT] [아이티투데이] IT전문기자들이 꼽은 사물인터넷과 인텔 IoT에 대한 5가지 궁금증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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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187 [2102]
사물인터넷 사업은 대기업이 당장 들어오기 어려운 시장이다. 당분간은 중소기업들이 특정 분야에서 성공을 하는 사례가 많이 나올 것이다.”
 
박종섭 인텔코리아 이사는 2일 열린 인텔코리아 Tech to the Future’ 기자간담회에서 사물인터넷(IoT)과 인텔의 사물인터넷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박 이사는 사물인터넷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지금은 초기 진입단계이며 향후 5년 사이에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대기업 입장에서는 플랫폼 점유율을 얼마나 가져갈 수 있느냐가 수익성과 연결돼 있다고 설명했다.
 
박 이사는 이날 기자들이 사물인터넷에 대해 궁금해하는 5가지에 대해 설명을 했다. 현재 단계를 사물 인터넷 초기 시작 단계이기 때문에 정상궤도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향후 5년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수직형(버티컬) 시장 공략을 위한 아이디어 싸움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사물인터넷에서 가장 앞지르는 곳으로 구글과 통신사들을 꼽았다. 구글은 검색 데이터를 통해서, 통신사들도 고객 서비스를 하면서 데이터를 직접 볼수 있기 때문에 관심사에 맞춰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박종섭 이사는 경쟁 회사라고 한다면 ARM을 들 수 있겠지만 시장 초기인 만큼 CEO의 의지와 로드맵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인텔이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면서 개별 컴포넌트와 컴포넌트를 지원하는 플랫폼을 갖춘 것이 인텔의 장점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