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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15 09:12
[빅데이터&IoT] [투데이에너지] 빅데이터 활용가치 5~6조원 달해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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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94168 [2308]
유통, 건설, 미디어, 금융 등 뿐만 아니라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기상과 기후관련 빅데이터의 경제적 가치가 5조~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14일 기상기후 빅데이터의 가치와 간접적 파급효과의 경제적 가치를 분석하고 활용도를 높이고자 ‘기상기술정책’ 특집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실제 빅데이터는 다양한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여러 분야와 융합해 효과적인 결과를 창출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특히 이번 특집호는 △고윤화 기상청장의 ‘기상기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날씨 경영’ △안중배 부산대학교 교수의 ‘기상기후정보의 사회경제적 역할’ △김도우·정재학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박사의 ‘미래 재난재해 해결을 위한 기상기후 서비스’ △김정인 중앙대학교 교수의 ‘기상기후 빅데이터의 산업경영 활용과 전략’ △송근용 한국기상산업진흥원 실장의 ‘기상기후 빅데이터 기반기상산업 육성’ 등으로 구성돼 있다.
송근용 실장은 “기상기후 빅데이터의 가치와 간접적 파급효과를 경제적 측면에서 추정할 경우 5조~6조원에 달한다”라며 “이에 따른 지원방안 수립과 전문가 양성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기상기후 빅데이터를 지속해서 분석, 연구하고 국가산업의 경제적 편익 증진을위한 기술과 정책개발에 투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