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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07 09:13
[클라우드컴퓨팅] [디지털타임스] 클라우드 전환시 고려할 5가지 요소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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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80702102351795001 [1827]
오늘날의 비즈니스를 영위하는데 있어 클라우드 컴퓨팅의 중요성은 언론 및 업계 전문가들 모두 공히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어떤 구체적인 단계를 통해서 온디맨드 주문형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이해가 부족한 상황이다. 아래의 다섯 가지 팁은 클라우드로 전환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에 온디맨드 주문형 기술을 수용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첫째, 클라우드를 기업 경쟁력으로 인식해야 한다. 기업이 온디맨드 주문형 서비스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투자를 하고 있음에도, 전체 IT 시장에서 클라우드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여전히 낮다. 가트너에 따르면, 현재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은 38%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 수요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80%의 기업이 향후 1년 이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보고했기 때문에, CIO들은 클라우드에 대한 대비를 통해 그 기회를 극대화할 수 있다.
 
 
둘째, 온-오프사이트 하이브리드 서비스를 준비해야 한다. 대부분의 CIO가 사내 온-프레미스(on-premise) 시스템을 클라우드 기술만큼 중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IT 책임자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는 미래의 하이브리드 환경에 대비해야 한다. 단일 규모의 온사이트 혹은 오프사이트 프로비저닝 방식은 모든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기 때문에 통합된 서비스가 필요하다.
셋째, 기존 IT 시스템 분석이 먼저다. 기존 투자된 자원의 중복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관리 체계가 사전에 확립되어야 한다.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기 전에 기업이 이미 갖추고 있는 시스템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기존의 레거시 자원과 클라우드를 위한 잠정 구매에 대한 올바른 지침을 설정할 수 있다. 이러한 감사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경우도 있다.
 
 
일례로, NASA(미국항공우주국)는 최근 감사를 실시하여 레거시 시스템의 40%를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있음을 알게 됐다.
넷째, 클라우드를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 관점으로 봐야 한다. 디지털에 능숙한 사용자들은 그들이 필요로 하는 시스템에 대한 접근이 불가능할 경우 CIO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들 만이 아는 기술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섀도우 IT(Shadow IT)가 CIO에게는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정보 전문 커뮤니티 AIIM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25% 이상의 기업이 드롭박스(Dropbox)와 같은 클라우드 파일 공유 사이트의 비공인 사용자와 씨름하고 있다. 기술 책임자들은 기술 중심이 아닌 비즈니스 중심적인 관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해함으로써 이러한 섀도우 IT를 보다 잘 관리할 수 있다.
즉,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클라우드를 활용함으로써, 사용자들이 보다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섀도우 IT와 관련된 보안 위협도 감소시킬 수 있는 승인된 온디맨드 주문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클라우드 전문 업체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미 온디맨드 주문형 컴퓨팅의 단순한 실행을 넘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기업도 많은데, 컴티아(CompTIA)에 따르면, 클라우드로의 최초 전환 이후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의 두 번째 단계로 시프트하고 있는 기업이 60%에 달한다. 이는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온-오프 프레미스 시스템의 조합,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혼합 등과 같이 다양한 형태의 결합 모델을 사용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프로비저닝 방식의 변화를 통해 CIO는 클라우드에 대한 투자가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