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스마트 소믈리에
지난 2010년 주류 유통 정보 시스템을 구축한 국세청은 위스키병에 RFID 태그를 부착했다. 가짜 술 범람을 막기 위해서다.
이 시스템은 공장 출고부터 최종 판매 단계까지 모든 유통 정보를 국세청 전산망에 기록한다. 보나뱅크는 아예 와인 시장 전용 RFID 시스템인 ‘와인 스마트 소믈리에’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사물인터넷 기반의 와인 진품확인 솔루션으로 와인에 보안코드가 인코딩된 NFC태그를 부착했다. 소비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수와인에 대한 품질과 유통 과정, 보관 상태와 진품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