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9-2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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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컴퓨팅] [데일리시큐] IT인프라, 점차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기반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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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secu.com/news_view.php?article_id=7860 [1890] |
레드햇 팀 예튼(사진) 인프라스트럭쳐 그룹 수석 부사장은 “IT인프라가 점차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기반으로 옮겨가고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 또 IT기능이 기존 단순 지원기능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부서와 파트너쉽이 강화되고 높은 대응능력을 요구하고 있어 IT가 현업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에 따른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레드햇이 9월 25일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레드햇 포럼 2014’ 기자간담회를 통해 IT 변화에 대한 새로운 오픈소스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포럼은 ‘IT 개혁으로 비즈니스를 혁신하라(Transform IT. Transform Your Business)’를 주제로 커뮤니티 전문가, 시스템 관리자,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최고경영진에 이르는 관계자들이 참가해 IT를 간소화하고 유연성과 민첩성을 향상해 비즈니스 혁신에 집중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했다. 포럼은 한국레드햇 함재경 사장의 개회사 ‘IT 변화를 주도하라(Lead Your IT Transformation)’를 시작으로 기업의 주요 IT 쟁점을 해결한 레드햇 사례와 시나리오, 실제 활용 가능한 전략과 솔루션 발표 등 다양한 기술 및 비즈니스 세션이 이어졌다. 이번 포럼을 위해 방한한 팀 예튼 인프라스트럭쳐 그룹 수석 부사장은 ‘레드햇 기술 비전(Red Hat’s Technology Vision)’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이 밖에도 IDC코리아 장순열 상무가 ‘미래의 판도를 바꾸는IT’에 대한 기조연설을 진행하는 등 레드햇 주요 임원진과 파트너들의 다양한 발표가 준비됐다. 레드햇은 이번 포럼을 통해 최근 출시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의 업데이트 내용과 다양한 기술 세션을 마련해 최근 출시된 오픈스택, 데브옵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폭넓은 레드햇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최신 기술 업데이트에 대해 설명했다. 레드햇은 포럼에서 역동적인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마찰 없는 IT(Frictionless IT)’를 위한 3대 요소인 사용편의성, 통합, 혁신을 강조했다. 또한, 기업이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보다 빠르게 적응하고 복잡성을 감소하면서 다양한 요구를 충족해 새로운 IT 혁신을 이룰 수 있는 민첩성과 역량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기업고객이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통해 보다 쉽게 클라우드의 장점을 IT 환경 전체에 적용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클라우드 전략 방안도 논의했다. 한국레드햇 함재경 사장(사진)은 “오늘날 민첩성과 비용절감, 새로운 역량이 기업 비즈니스 환경에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레드햇은 기업이 어떠한 종속 없이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며 “레드햇은 기업의 민첩성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비즈니스 요구에 맞게 IT 혁신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기술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대표적으로 노키아, 시스코 등 서비스 프로바이더들이 채택하고 있는 등 통신분야 기업들이 빠르게 도입하고 있다. 또 금융, 제조 엔터프라이즈 시장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단계다. 한국에서도 현재 몇 개 회사가 구축해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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