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인터넷은 생활 속 사물을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하는 환경을 말합니다.
스마트 홈, 전기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시는 센텀시티에 글로벌 사물인터넷 상호 운용성 센터를 지을 예정입니다.
사물인터넷 상호 운용성 시험, 실증시험, 전문인력 교육을 담당하게 됩니다.
정보통신기술 올림픽이라 불리는 ITU 전권회의 후속 사업의 하나입니다.
<김상길 / 부산시 ITU전권회의 지원담당관> "센텀지역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시티가 구현이 되면 실증단지 모델을 부산시 전역에 파급시키고 센텀시티가 그야말로 세계적인 사물인터넷 테스트베드의 최초의 모델이…"
사물인터넷 기반이 구축되면 생활은 획기적으로 달라집니다.
<윤창희 / 한국정보화진흥원 부장> "우리가 정보를 입력하기 전에 사물인터넷 센서들이 작동해서 선제적으로 재해를 예방한다든가 편리한 생활환경이 구축되는 등 스마트 시대에 걸맞은 보다 편리, 효율, 신속한 환경이 구축될 것입니다."
부산시는 이달 30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기업인 시스코, SK텔레콤과 사물인터넷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