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영호 테뷸라 대표가 한양대 모바일SW사업단의 2차 재직자 교육과정 ‘사물인터넷 이해와 실전’에서 사물인터넷(IoT)의 제품 및 서비스를 분석했다.
라 대표는 “실제 IoT 제품들이 선전하는 것과 실제 많이 다르다”면서 “그런 차이를 써보면서느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소개한 8개 대표 IoT 서비스는 산업별로 특화된 것들이 많아서 주목할 만하다. 라 대표가 소개한 8개 서비스를 짧게 소개한다.
= 서비스 1 : 페블와치
Iot제품은 아니지만 스마트와치로서 IoT와 연동되는 것으로 다양한 형태
= 서비스 2: LIFX
와이파이 무선인터넷 환경에서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LED 전구 밝기와 조도를 조절, 설정한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조도가 변하도록 가능하는 스마트 전구 소켓임
= 서비스 3 : Karotz
Karotz는 온라인으로 외부 RSS피드와 SNS,문자메시지를 읽어주고, 웹캠 모니터링을 지원하여 USB로 별도의 앱을 설치하면 부가적인 기능 또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개방형 하드웨어 플랫폼임.
= 서비스 4 : Sphero
스마트폰으로 블루투스에 페어링된 Sphero( 장난감 디지털 공)을 조종할 뿐만 아니라 증강 현실 기반의 각종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서비스로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잠재적으로신규 서비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함.
=서비스 5 : HAPIfork
식습관 개선을 목표로 포크에 센서를 내장하여 식사할 때 포크질 횟수를 저장하여 이상이 있을 경우 진동으로 알려주며, 스마트폰 또는 웹에서 통계 분석을 해주는 서비스임.
=서비스 6 : Tile
Tile은 특정 사물 분실을 방지하기 위해 정사각형 센서를 부착하고, 스마트폰에 연동될 때 마다 위치정보를 저장한 후 사물인터넷 분실시 사용자가 마지막으로 저장된 타일 위치 주변에서 접근 탐지기능을 이용해 쉽게 습득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7 : Harvestgeek
Harvestgeek은 사용자가 운영중인 화단 또는 농장의 주변환경을 모니터랑히는 센서 등
=8. Withings
Withing는 건강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데이터를 측정하는 완제품을 고객에게 판매하며, 수집한 데이터를 웹/앱에서 조회하고 공유할 수 있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플랫폼을 구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