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은 ‘오라클 고객경험(CX) 클라우드’를 최근 업데이트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라클 CX 클라우드’는 오라클 커머스, 오라클 CPQ 클라우드,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 오라클 서비스 클라우드, 오라클 소셜 클라우드를 포괄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이다.
업데이트된 오라클 세일즈 클라우드에는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분석, 새 파트너 관계 관리 역량, 산업 특정 솔루션 등을 위한 사전 구축 및 드릴다운 리포트 기능도 포함돼있다. 또 오라클 소셜 클라우드에는 사회적 관계 관리(SRM) 플랫폼 내 업무 공간인 ‘소셜 스테이션’을 출시했다. 고객경험 여정 지도를 만들어 신규 고객 유치, 기존 고객 유지, 효율성 제고 등을 꾀할 수도 있다.
오라클 제품개발 사업부 켄 볼프(Ken Volpe) 수석 부사장은 “오늘날 격동적인 글로벌 시장에서 연결되고, 맞춤화되며 수익을 창출하는 고객 경험은 주요한 경쟁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세계에서 가장 완전한 고객경험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오라클은 기업이 다양한 채널에서 전체적인 고객과의 상호관계를 통해 고객 경험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