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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29 09:19
[빅데이터&IoT] [아이티투데이] 사물인터넷(1) IoT 플랫폼은 B2B를 넘어 B2C로 확대될 것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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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436 [2238]

“IoT 플랫폼은 기업간거래(B2B)는 물론 기업과 개인거래(B2C)의 영역으로 범위를 확대해 시장 점위에 제한이 없을 것이며, 소프트웨어 중심 시대를 이끌어갈 것이다.”
안재명 리테일태크 대표는 최근 이그나이트Y 세미나에서 ‘사물인터넷 플랫폼 현황 및 적용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안 대표는 IoT플랫폼은 이전 USN플랫폼과 M2M 플랫폼이 각자 진화해서 이뤄진 통합 플랫폼이라며, “실세계에 존재하는 사물들을 네트워크로 상호 연결하여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간에 언제 어디서나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미래형 정보전달기술”이라고 말했다.

그는 IoT플랫폼의 표준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면서, 세계적으로 :2005년부터 3GPP, IEEE 등 세계 이동통신분야 표준화 기구별로 표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예를 들었다. 2012년에는 국제 M2M 표준화협력체 ‘oneM2M’ 설립된 바 있다. 그는 IoT플랫폼의 발전분야로 트래킹 분야를 가장 먼저 꼽았다. 모든 객체의 움직임 또는 행위 감지를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도출했다는 것.


안 대표는 사물인터넷  플랫폼 적용사례 10선에 대해 발표했다. 첫번째는 스마트 콜드체인. 제품 유통과정에서의 온도관리 체계구축을 통한 신규서비스 검증모델중의 하나다. 제조, 물류를 거쳐 소매상을 거쳐 소비자까지 가는 과정 등을 관리하는 프로젝트다.
두번째는 유통망 점포. 고객 트랙킹, 셀프 체크아웃, 스마트 매대, 캐셔관리, 광고 등이 한 축을 이루고, 다른 한 축으로는 문화센터, 농산물 이력관리, 쇠고기 이력관리, 공조관리 안전관리, 주차관리 등이 있다.


유통 회사에서 모든 장비들을 한꺼번에 조율하고 통합하는 플랫폼인 유통망 점포 분야도 좋은 사례다. 소매 매장 동선 분석도 이와 유사하다. 비콘, RF 등의 기술융합을 통해 매장 쇼핑 고객의 동선을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이 밖에도 사회 안전멍 관리, 육아시설/유치원 Co2관리, 통합에너지 관리, 스마트홈, 운송장비 트랙킹, 여행자 트랙킹 등이 사물인터넷 플랫폼 적용사례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