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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02 09:26
[클라우드컴퓨팅] [데이터넷] 아리스타, 네트워크 전체 자동화 솔루션 ‘클라우드비전’ 출시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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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222 [1606]
아리스타코리아(대표 조태영 www.arista.com)는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과 워크플로우 자동화에 대한 단일 제품 단위가 아닌 네트워크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턴키 솔루션인 ‘클라우드비전(CloudVisio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리스타는 프로그램이 가능한 인터페이스, 구독(Publish-Subscribe) 상태 분리, 장애 회복력 및 자가 복구 속성 등을 제공하는 자사 운영체제인 EOS로 구현된 소프트웨어 정의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통해 네크워크 산업계의 SDN 접근 방식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클라우드비전은 네트워크 상태, 토폴로지, 모니터링, 가시성에 대한 기존의 아키텍처 접근 방식을 네트워크 전체로 확장한 것으로, 턴키 솔루션으로 제공돼 기업 내부의 자체개발 없이도 클라우드 수준의 자동화 기능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텀 나귑(Hatem Naguib) VM웨어 네트워킹 및 보안 부분 부사장은 “오늘날 고객들은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SDN 주도 업체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며 “VM웨어의 SDDC 포트폴리오와 아리스타의 클라우드비전의 호환을 통해 양사 고객에게 자동화 기능을 한층 높인 안전한 고성능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비즈니스 가치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요 파트너와 컨트롤러 통합 
클라우드 자동화의 본질은 물리 및 가상 인프라 상의 각종 워크로드를 고객이 조율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가의 문제다. 클라우드비전은 아리스타의 기술협력  파트너 커뮤니티의 여러 SDN 컨트롤러와 보다 심도 있는 통합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MS 클라우드 플랫폼 부분 책임 매니저 마이크 슈츠(Mike Schutz)는 “MS와 아리스타는 오랜 시간 협력하며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선도해 왔고, 양사는 클라우드가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고객들이 더욱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데 적극 협력하고 있다”며 “클라우드비전의 개방적이고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언더레이는 MS 클라우드 플랫폼과 이상적인 보완관계가 될 수 있어 양사는 클라우드 시대에 걸맞은 데이터센터로의 탈바꿈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클라우드비전을 통해 물리적 네트워크를 보다 광범위한 네트워크 전체의 관점으로 추상화함으로써 다양한 운영사례에서 보다 효율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분산된 네트워크 자원의 상태에 대한 중앙집중화를 통해 단일 지점에서의 통합관리 및 네트워크 전체에 대한 가시성과 분석 기능 제공, 컨트롤러에 상관없이 OVSDB, JSON, 오픈스택 플러그인과 같은 개방형 API를 통해 물리적 또는 가상적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제로 터치 프로비저닝(ZTP), 구성 관리, 네트워크 전체의 업그레이드 및 원상복구에 대한 턴키 워크플로우 자동화 기능, 보안 및 감시, 패치 관리를 위한 유연한 대시보드 기능, 원격 측정과 네트워크 분석을 위한 실시간 스트리밍, 장비별 기존 폴링을 대체하는 최신의 접근 방식, 언더레이와 오버레이 네트워크를 위한 가시성 및 트러블슈팅 등도 제공한다.

한편 아리스타 클라우드비전은 바로 구매 가능하며, 소프트웨어 구독형 서비스로 고객이 원하는 기간만큼 유연하게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월 단위로 295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