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진흥원, `2016 글로벌 빅데이터 융합 사례집` 발간
이종민 기자 bellmin@dt.co.kr
[2016.03.25]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지능정보사회시대에 맞춰 빅데이터의 도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6 글로벌 빅데이터 융합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사례집은 지난해 미래창조과학부의 스마트 서비스 시범사업 5건과 국내 빅데이터 적용 사례 6건 그리고 딥러닝을 적용한 페이팔 등 해외 사례 6건으로 총 17건의 사례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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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지난해 빅데이터 산업계를 대상으로 조사해본 결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요구사항 1위가 빅데이터 성공사례전파였기에 사례집을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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