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계, 클라우드 인력 채용 활발...전문 경력직 각광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
[2016.5.19.]

클라우드 기업들이 인재확보에 나섰다. 기술, 영업 등 여러 분야에서 클라우드 전문 인력 채용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아마존웹서비스(AWS), IBM, 마이크로소프트(MS), 오라클 등 외국계 기업 클라우드 분야 인력 채용이 활발하다. 대부분 경력직을 채용, 고급인력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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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클라우드 기업 수는 353개로 전년도보다 100여개 늘었다. KT, SK주식회사 C&C 등 대기업도 사업을 강화하면서 기업 간 클라우드 인력 이동도 활발하다.
클라우드 업체 관계자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여러 분야에 클라우드가 기반기술로 활용되면서 관련 인력 수요가 느는 분위기”라며 “대기업이나 외국계기업에서도 전문인력을 스카웃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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