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베트남 SCTV와 ‘클라우드방송’ 수출
5년간 종합기술컨설팅 계약
박지은 기자 Ji00516@asiatoday.co.kr
[2016.5.26.]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CJ헬로비전이 베트남 1위 유료방송 기업인 사이공투어리스트 케이블TV(SCTV)와 종합기술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클라우드 방송 솔루션을 비롯 △기가인터넷 △초고화질 UHD방송 △N스크린 기술 등을 향후 5년 동안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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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V는 베트남에서 250만 가입자를 보유한 유료방송 시장 1위 사업자다. 베트남은 2020년까지 지상파와 유료방송 모두 디지털 전환을 완료하는 것을 국가정책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12년 20%에 머무르던 베트남 유료방송 보급률은 3년만에 125% 증가, 지난해 기준 전체 가구의 45%까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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