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작성일 : 16-05-31 16:37
[빅데이터&IoT] [전자신문] 삼성 `아틱`, 중소기업 사물인터넷 생태계 시동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735  
   http://www.etnews.com/20160530000229 [2107]

삼성 `아틱`, 중소기업 사물인터넷  생태계 시동


권동준 기자  djkwon@etnews.com
[2016.5.30.]

삼성전자 아틱 개발보드

삼성전자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아틱`이 중소기업·스타트업 신규사업에 활용된다. IoT 생태계 조성을 위해 개발자 양성부터 비즈니스 발굴, 사업화까지 전주기를 지원하는 체계도 마련됐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삼성전자, 중소기업·스타트업과 대중소 협업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IoT 플랫폼 기기인 `아틱`을 활용한다.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준비하는 IoT 사업에 삼성 아틱을 플랫폼으로 넣고 IoT 협업센터가 기술 컨설팅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중략>

IoT 협업센터 관계자는 “기술 지원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아틱과 접목한 비즈니스모델, 제품 개발도 병행할 계획”이라며 “대기업 플랫폼을 활용해 중소·중견기업이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IoT 제품을 만들고 판매할 수 있도록 진흥회 네트워크도 적극 활용한다. 진흥회는 제조 유휴설비 활용 기반과 지식재산(IP)권 보호 체계도 갖췄다. 국가연구시설, 시험장비 업계 등과 연계해 중소기업이 요구하는 시제품 생산과 시험·검사도 지원한다. 3차원(3D) 프린터, 가전 검사와 테스트장비, 가공·조립·포장기기 등 협력사와 지역 거점 기관 장비를 활용한다.

<중략>

아틱(ARTIK)= 사물인터넷(IoT) 산업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플랫폼. 삼성전자가 지난해 5월 아틱 1·5·10 등 3개 버전으로 발표했다. 숫자가 높아질수록 중앙처리장치(CPU) 클럭 수 등 성능이 높고 숫자가 낮아질수록 전력 소모가 적다. IoT 기기 제조사의 제품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국산 IoT 플랫폼이다.

성전자 아틱 모듈별 사양





기사 상세 내용 보기_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