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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19 17:07
[클라우드컴퓨팅] [디지털데일리] [주간 클라우드 동향] MS는 ‘협력’, AWS는 ‘인수’…구글은 포켓몬?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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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45384 [3451]

[주간 클라우드 동향] MS는 ‘협력’, AWS는 ‘인수’…구글은 포켓몬?


백지영 기자  jyp@ddaily.co.kr
[2016.7.18.]


지난주 가장 눈길을 끄는 뉴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GE의 협력이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MS가 개최된 파트너 컨퍼런스에서 GE의 제프리 이멜트 회장이 등장하며 양사의 협력 관계를 밝혔습니다. GE는 현재 산업용 장비에 센서를 부착하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무수한 데이터를 분석해 사전 장애 방지 등에 활용하는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프리딕스’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는 클라우드 파운드리(PaaS)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클라우드 인프라(IaaS)에서 구동되는 것으로 알려졌었는데요.

이번 MS와의 협력에 따라 프리딕스는 MS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에서도 돌아가게 됐습니다. 양사는 단순히 프리딕스를 애저에서 구동하는 것 뿐만 아니라 MS의 증강현실기기인 ‘홀로렌즈’를 활용할 수 있게 함은 물론이고 인공지능플랫폼인 ‘코타나’나  ‘오피스365’ 등 다양한 제품과도 통합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타 업체에 비해 한층 깊은 협력관계를 맺게 되면서 MS의 클라우드 사업에도 힘을 실릴 것 같습니다.

MS와 GE 모두 최근 파괴적인 변화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닮아있습니다. 특히 GE의 이멜트 회장은 지난해 “IBM이나 SAP와 같은 SW업체와 경쟁하겠다”고 밝힌 만큼, SW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이를 위해 젊은 인재들이 많은 보스턴으로 본사를 이전하기도 했습니다. 양사의 이번 협력이 향후 어떠한 결과를 낳을지 주목됩니다.

MS 클라우드의 최대 경쟁자 아마존웹서비스(AWS) 역시 지난주 ‘클라우드 9’이라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개발환경(IDE) 업체를 인수했습니다. 6년 전 설립된 클라우드 9은 개발자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다 쉬운 테스트 및 앱 개발 등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업체입니다. AWS는 클라우드 9의 IDE를 자사 서비스에 통합시켜 경쟁 우위를 가져가겠다는 계획입니다.

여담으로 최근 전세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포켓몬 고(Pokemon GO)’는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포켓몬 고의 개발사인 나이앤틱 랩스(Niantic labs)는 구글의 사내 벤처로 출발한 업체이며, 여전히 구글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GCP(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실제 나이앤틱이 자사 홈페이지가 공고한 구인 포스팅을 살펴보면, 서버 인프라스트럭처를 위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요건에 자바와 구글 클라우드를 이용해 ‘포케몬 고’와 같은 AR 및 지도플랫폼을 지원할 서버를 구축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특히 구글 클라우드나 AWS에 대한 사용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죠. 엄청난 인기로 접속자가 폭주하면서 서비스가 불안정하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만약 정말로 구글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잇다른 서비스 다운 등은 다소 수치스러운 일이 될 수도 있겠네요.

때마침 버너 보겔스 AWS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트위터를 통해 “친애하는 나이앤틱 친구들에게, 혹시 우리가 도와줄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알려줘요”라고 재치있는 포스팅을 하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지난주 국내에 전해진 클라우드 관련 소식입니다.


◆GE IoT 플랫폼, 아마존(AWS) 이어 ‘MS 애저’에서도 돌아간다=GE의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인 ‘프리딕스’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MS)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에서도 돌아간다. 실제 이용이 가능한 것은 내년 2분기다. 클라우드 파운드리 기반으로 개발된 프리딕스는 현재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만 돌아간다.

GE는 현재 오라클과도 이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최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MS 월드와이드 파트너 컨퍼런스(WPC)’에서 제프리 이멜트 GE 회장과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대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GE의 IoT 플랫폼인 프레딕스를 MS 애저 기반에서 제공한다.

<중략>


◆AWS, 클라우드 통합개발환경(IDE) 스타트업 ‘클라우드 9’ 인수=아마존웹서비스(AWS)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개발환경IDE(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스타트업 ‘클라우드 9(Cloud 9)’을 인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수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클라우드 9은 지난 2010년 설립한 회사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기반을 두고 있다.

클라우드 9은 현재 40여개의 프로그래밍언어를 지원하는 개발 플랫폼 제공기업으로, AWS는 자사 서비스에 IDE를 통합시켜 IaaS 사용자에게 제공하게 된다. 현재 사운드클라우드와 아틀라시안, 세일즈포스닷컴이 주요 고객사다.


◆시장 변동성 극심할 때, 유안타증권의 선택?…“클라우드 활용”= 대만계 증권회사인 유안타증권(구 동양종금증권)은 주식시장의 여러 데이터를 분석해 다양한 파생상품을 검증하고 가격을 결정하기 위해 AWS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했다. 또 전북은행과 P2P 금융플랫폼을 제공하는 피플펀드에게는 아이디어를 곧바로 실행할 수 있는 수단이 됐다.

유안타증권에서 장외파생상품 운용팀을 이끌고 있는 추정호 박사는 “보통 500개의 상품이 있다고 했을 때, 주식 시장 상황에 따라 약 50개의 시나리오가 나온다”며 “대략 2만5000개의 시나리오를 기존 IT인프라로 계산하려면 1개 시나리오당 1분이 걸린다고 했을 때, 총 3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중략>


◆IT서비스 대기업, 공공클라우드 시장 진출놓고 고민중?=처음으로 공공 SW사업의 대기업 참여가 인정된 서울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사업에 IT서비스대기업들이 뛰어들면서 공공 클라우드 시장의 첫 물꼬가 터졌다.

이번 서울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에는 삼성SDS, LG CNS, SK주식회사 C&C, LG엔시스, KT DS, SK텔레콤, 현대오토에버 등 대형 IT서비스업체와 통신업체들이 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 결과적으로 우선협상대상자로 KT 컨소시엄이 선정돼 빛이 바래긴 했지만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IT서비스 대기업들의 관심이 뜨거움을 증명한 사업이었다.

이번 서울시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은 첫 공공 SW사업 제한 예외사업이라는 점과 공공 클라우드 시장 진출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IT서비스대기업들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들은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사업보다 더 시장성이 큰 공공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접근에는 난색을 표하고 있다. 이는 공공 클라우드 시장 진출에 필수적인 ‘클라우드 보안인증제도’ 심사에 IT서비스업체들이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략>


◆김상철 한컴 회장, “내 눈엔 MS뿐, 국내 업체 중엔 경쟁자 없어”=한글과컴퓨터가 전세계 오피스 소프트웨어(SW) 시장에서 5%의 점유율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시장에서도 조만간 51%로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목표다. 현재 이 시장의 강자는 마이크로소프트(MS)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MS의 전세계 시장 점유율은 90.8%에 달한다. 어도비(PDF)가 3.8%, 구글이 2.6%다. 한컴은 이 시장에서 0.4%에 불과하다. 국내 오피스 SW 시장에서도 MS의 점유율은 71% 이상이다. 지난해 기준 한컴은 28.7%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김상철 한글과컴퓨터 회장은 지난 15일 제주도 롯데시티호텔에서 개최된 미래전략발표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전세계 오피스 SW시장은 모든 나라에서 MS가 다 장악했는데, 여기에서 비켜난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며 “조만간 이 시장에서 5%의 점유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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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청, ‘MS 오피스 365’도 활용…표준 오피스는 ‘한컴’=13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t.com/kr 대표 고순동)는 경기도 교육청이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365’를 본청 및 산하 기관, 도내 교육 현장에 전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글과컴퓨터는 자사의 제품이 경기도교육청의 통합 오피스 소프트웨어(SW)로 선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경기도 교육청 정보화 교육 담당 관계자는 “입찰 프로세스에 따라 표준 오피스로 한컴이 선정됐으나, 학생들의 선택권과 효용성을 넓힌다는 측면에서 9월 1일부터는 MS 오피스 365 사용도 가능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컴의 네오오피스 역시 오피스 365처럼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도 제공되며, 이미 지난해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는 설명이다.

<중략>


◆GS네오텍 “클라우드 시대, 파트너 역할 더 커질 것” 자신=아마존웹서비스(AWS)의 프리미엄 컨설팅 파트너 중 한 곳인 GS네오텍의 서정인 IT사업 총괄부장은 최근 기자와 만나 “단순히 EC2(AWS의 가상서버)나 S3(스토리지)가 클라우드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파트너의 필요성을 인지하기 힘들겠지만,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에 올려서 사용하려는 기업 고객들은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 운영하는데 어려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특히 금융이나 의료, 공공 등 각종 규제가 풀리고 계속해서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들이 등장한다면 파트너의 역할은 현재보다 더욱 커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GS네오텍은 기존에 플랜트와 에너지, 산업전기 등을 비롯해 콘텐츠딜리버리네트워크(CDN) 등의 영역에서 활동하던 기업이다. 지난 2014년 IT통합서비스브랜드인 ‘와이즈엔(WiseN)’을 런칭하면서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했다. 같은해 AWS의 컨설팅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으며, 다음해인 2015년엔 국내 최초로 AWS의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로 선정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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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효율화 꾀하는 이통3사, SDN 전략은 제각각=소프트웨어가 네트워크를 움직이는 시대가 오고 있다. 차세대 네트워크로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크(SDN)와 네트워크기능가상화(NFV)가 꼽히고 있는 가운데, 이동통신3사도 해당 기술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 이통3사는 네트워크 효율화를 통해 운영의 최적화를 꾀하기 위해 SDN·NFV를 적용하고 있다. 다만, 각사는 현재 진행 중인 SDN·NFV 도입 전략에서 다른 자세를 취하고 있다.

SK텔레콤은 LTE망 코어 네트워크부터 기지국단까지, 실제 가입자들이 느낄 수 있는 무선망쪽에 집중하고 있다. KT는 기업 고객 대상 전송망에 SDN을 상용화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인터넷 백본망에 SDN을 도입해 중앙집중식으로 서버를 효율적으로 관리키로 했다.

SDN과 NFV를 활용하면, 소프트웨어를 통해 네트워크 장비를 운영·제어할 수 있게 된다. 통신망을 관리하는 이통사가 이 기술을 본격 적용하게 되면 네트워크 중앙 집중 관리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동화를 이룰 수 있게 돼 더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진다.


◆화두로 떠오른 HPC·머신러닝…인텔 “제온 파이로 쉽고 빠르게”=인텔이 슈퍼컴퓨터 등으로 대변되는 고성능컴퓨팅(HPC) 및 머신러닝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최근 발표된 인텔 제온 파이 프로세서(코드명 나이츠 랜딩)를 통해서다. 이는 부팅이 가능한 첫 호스트 프로세서로 이전에 발표된 가속기 제품과 달리 PCIe 슬롯이 아닌 소켓에 장착되는 형태다.

32노드 인프라스트럭처 상에서 그래픽처리장치(GPU)보다 최대 1.38배 향상된 확장성을 제공한다는 결과도 제시한 만큼, GPU의 대항마로 자리할 전망이다. 소켓에 장착되는 만큼 대량의 데이터가 오갈때 병목현상도 없앨 수 있다는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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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예방 최선책은 ‘백업’…스토리지 업계, 대공세=최근 악성코드를 감염시켜 컴퓨터에 저장된 문서나 사진 등이 파일을 암호화해 사용할 수 없게 한 뒤 이를 해제해 주는 대가로 금품 등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피해가 늘고 있다. 특히 기업에서 사용하는 PC에 감염이 발생할 경우 문제는 심각해진다.

이에 대한 대비가 요구되는 가운데, 최근 스토리지 업계가 ‘백업’와 ‘문서중앙화’ 등을 내세워 랜섬웨어 예방을 적극 독려하고 있어 주목된다. 주기적인 백업을 통해 동일한 파일을 한 벌 더 만들어 놓거나, 직원들의 PC가 아닌 중앙 서버에 파일을 저장해놓고 필요할 때마다 접속해 쓰다면 랜섬웨어에 감염되더라도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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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왓슨, 연내 출시 앞두고 사이버 범죄 막기 위해 열공 중= IBM은 사이버 범죄를 막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왓슨을 활용한 보안 시스템 ‘왓슨 포 사이버 시큐리티(Watson for cyber security)’를 내세웠다. 왓슨 포 사이버 시큐리티는 테스트를 거친 후 연내 출시될 계획이다.

한국IBM(www.ibm.com/kr 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은 11일 IBM 여의도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차세대 보안 전략을 발표하고 왓슨 역량을 보안에 활용한 코그너티브 보안 솔루션을 소개했다.

IBM은 대규모 보안사업부를 통해 보안 영역을 강화하고 있다. IBM은 20여개 보안 관련 기업을 인수해 왔으며, 7500여명 이상의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관련 매출 규모는 20억달러에 이른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안 시스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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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포섹-IBM, 클라우드 보안사업 협력=SK인포섹(www.skinfosec.com, 대표 한범식)과 한국IBM(www.ibm.com/kr, 대표 제프리 로다)은 클라우드 보안사업에 협력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IBM은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 시장에서 전세계에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IBM의 미국, 독일의 센터 뿐 아니라 연내 한국에서 개소를 앞두고 있는 판교 클라우드 센터를 통해서도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SK인포섹이 향후 국내에 제공하게 될 주요 서비스는 ▲큐레이더 기술 중심의 클라우드 기반 보안 인텔리전스(Intelligence) 서비스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위협 대응과 데이터 보호를 위한 CASB(Cloud Access Security Broker) 서비스 ▲클라우드,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등 웹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접근제어 서비스 등이다.


◆시스코, 클라우드 기반 보안으로 17시간 내 위협 복구=11일(현지시간) 시스코(www.cisco.com/kr)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시스코 라이브 2016’ 행사를 통해 위협 중심 보안 아키텍처를 토대로 한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코 보안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시스코 보안 포트폴리오는 구조적 접근을 통해 보다 많은 위협을 탐지하고 17시간 이내 위협을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스코는 통상 업계 평균 위협 복구 시간이 100일 정도인 것을 감안할 때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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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MS 애저’ 지원하는 클라우드 백업 솔루션 출시=아크로니스(www.acronis.com)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 및 애저 스택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백업 솔루션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 익스텐션(Acronis Backup Cloud Extension)’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MS CSP(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들은 아크로니스의 백업 클라우드 익스텐션을 활용해 물리·가상 환경은 물론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백업 서비스를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MS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들은 애저 및 애저 스택 환경에 이를 함께 사용함으로써, 최종 고객들에게 종합적인 백업 및 데이터 보호 기능에 대한 옵션을 제공하고, 서비스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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