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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05 20:03
[빅데이터&IoT] [전자신문]특허로 거듭난 IBM..."서버 대신 인지컴퓨팅 기업으로 변모"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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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etnews.com/20161230000155 [3307]

[IP노믹스]특허로 거듭난 IBM..."서버 대신 인지컴퓨팅 기업으로 변모"


이강욱 IP노믹스 기자  wook@etnews.com
[2016.12.31.]

IBM 특허 보유 현황

IBM이 2016년까지 24년 연속 미 특허청 최다 특허 출원(신청) 기업에 올랐다. 또 2014년부터 3년 연속 7,000개 특허를 출원한 유일한 기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나스닥은 “IBM이 기존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 비즈니스 형태를 `인지 솔루션&클라우드 컴퓨팅` 중심으로 탈바꿈하는데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외신은 IBM이 그동안 `IBM 2.0`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 구조와 특허 포트폴리오를 바꿔왔다고 전했다.

컴퓨터가 상호 작용하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전망에 맞춰 IBM은 2014년부터 기업 구조 조정을 시작했다. 기존 △대형 컴퓨터 △로엔드 서버 △POS(Point of Sales)시스템 △SW 라이선스 등에 집중된 비즈니스 중심을 △데이터와 분석 △클라우드 △모바일 △소셜 △사이버 보안 등 새 영역으로 이동시켰다. IBM은 새로 집중하는 분야를 `전략 과제`(Strategic imperatives)라 지칭하고 투자를 집중했다.

<중략>

IBM 특허 전략은 현재까지 맞아떨어지고 있다. IBM CEO 지니 로메티는 2017년까지 왓슨을 이용하는 고객이 10억명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GM, 화이자, BMW, 애플, MIT 등 파트너 기업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게 그 배경이다. IBM 주가는 2016년 연초 대비 21.3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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