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의 제휴로 마카오는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분야를 개발할 예정이다.
시행이 완료되면 마카오는 온라인 의료 정보를 사용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고도로 개선된 전자의료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또한 알리바바는 마카오 정부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 부서를 연결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대표인 사이먼 후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빅데이터와 딥러닝 기술은 도시 생활의 복지 향상을 위해 중국에서 '시티 브레인'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줬다”며 “우리의 기술 발전과 경험을 이 맞춤형 프로젝트에 활용함으로써 마카오의 디지털 전환의 성공이 이 지역의 진정한 스마트시티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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