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의 원천기술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 절감, 공공 와이파이(Wi-Fi) 확충 등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형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을 물론 일자리도 확충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중장기적인 과학기술 미래역량을 확충하기 위해 청년과학자 육성과 기초연구 지원에도 올해보다 16.3% 늘어난 1조80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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