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19년까지 모든 중앙부처가 클라우드(통합저장소)를 통해 행정업무를 보도록 관련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1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중앙부처, 지자체 '온-나라 시스템'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라우드 기반 온-나라 시스템 고도화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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