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시대에 도래하면서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자사 인프라 환경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정부에서도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정책을 더욱 세밀히게 제시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09년 범정부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법안이 준비돼 2015년 9월28일부터 본격적인 법안 실행이 시작됐다. 주요 내용은 정부의 클라우드 육성 지원 근거 마련·개선을 통한 공공·민간의 클라우드 이용 활성화 근거 마련 , 안전한 클라우드를 위한 이용자 보호 근거 마련 등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부는 공공기관이 업무를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자의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 국가기관장들의 장은 연 1년 이회 이상 소급 기관의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의 수요정보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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