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경찰·소방·재난센터의 재난 정보시스템이 클라우드로 연결돼 통합 관리되는 '광역도시 안전망' 시스템이 내년부터 구축되기 때문이다.
특히 서울시내에 설치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카메라 중 대부분인 6만8천대를 보유한 25개 구청이 사고 발생시 경찰·소방 당국의 재난망과 연계해 실시간으로 원활히 협업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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