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14일 ‘파스타 PUB 데이’를 열고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PaaS-TA)’의 최신 버전 ‘파스타 3.0’을 공개했다.
파스타는 과기정토부의 연구개발 지원으로 국내 기업이 개발한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클라우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꼽힌다.
파스타 3.0은 올해 3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진행될 2단계 연구개발의 첫 성과물이다. 과기정통부는 “파스타 3.0은 클라우드 기반의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활용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발전했고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파스타의 실행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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