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도로교통공단은 올해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구축한 '빅데이터 기반 교통사고 위험예측 서비스'의 제공 지역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간대별로 교통사고 위험지역, 사고 위험지수 등을 예측해 그 결과를 TBN교통방송으로 안내하는 것이다.
현재 대구광역시와 부산광역시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선 매일 4회 이상 안내방송이 나온다.
과기정통부와 도로교통공단은 앞으로 강원도 일대와 광주광역시, 인천광역시, 제주도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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