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 소프트웨어(SW) 분야 주요 정책 과제로 '클라우드 활성화'와 '세계 시장 진출'을 꼽았다.
내년 1월부터 '(가칭)SW 구름타고 세계로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국내 SW 기업이 클라우드를 통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데 실질적인 지원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노경원 SW정책관(국장)은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공공SW사업 혁신방안' 발표회에서 "SW 분야 2기 TF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 국장은 "아직도 왜 TF를 통해 나온 안건은 이제 상설조직을 통해 팔로업(후속조치) 하고 미래형 과제를 진행하기 위해 가칭 SW구름타고 세계로 TF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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