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에 대한 정부의 투자와 인재 육성 정책에 따라 향후 국내총생산(GDP)이 오르내릴 수 있다는 영국 경제분석기관의 보고서가 나와 주목된다.
보고서는 숙련도 향상을 통한 생산성 증대와, 기술 및 오픈소스 데이터 접근에 대한 투자 등을 늘려야 AI 시대에 적절한 대응을 해 나갈 수 있다고 조언했다.
오픈넷과 국회 경제민주화포럼은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인공지능 위기인가, 기회인가? 이코노미스트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경제 연구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최근 발표한 ‘머신러닝의 경제적 영향에 관한 시나리오’ 보고서가 공유됐다.
EIU는 구글 후원을 받아 한국을 포함한 5개 국가를 대상으로 산업에 머신러닝이 미치는 여향에 대한 양적, 질적 시나리오를 개발해 관련 연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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