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장 유정복)가 GIS포털 '스마트GIS인천'을 허브로 다양한 사이버 민원 서비스를 실현하고 교통량, 부동산 거래 현황, 대기질 정보 등 다양한 빅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스마트한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전 세계가 스마트시티를 향해 뛰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시티 시장 규모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연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딜로이트 보고서는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은 매년 20% 가깝게 성장해 2020년 시장 규모가 1조500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마켓앤마켓은 스마트시티 시장 규모가 2022년 1조2017억 달러로 연평균 23.1%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고 글로벌 컨설팅그룹 맥킨지는 2025년 최대 1조7000억 달러(약 1909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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