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브라질 과학기술혁신통신부, 국가통신연구소와 브라질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5G(5세대 네트워크)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정보통신(ICT) 기술을 활용한 실증 환경 구축사업을 함께 추진키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4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제2차 한-브라질 IT협력센터 공동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이같은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공동운영위원회에서는 5세대(5G),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세계 최대 농업 생산국인 브라질의 농업 생산성 향상을 돕기 위한 ‘5G/LTE 및 IoT를 활용한 실증 환경 구축사업’을 올해 추진할 협력 과제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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