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사물인터넷(IoT) 서비스가 연계, 통합 관리된다.
특정 기관·지자체에서 제한적으로 제공한 IoT 서비스 데이터를 공유하고 연동, 전국 단위 공공 IoT 서비스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정부, 공공기관, 지자체 IoT 망을 연계하고 기관별 IoT 서비스 현황을 통합 모니터링·제어할 수 있는 '정부사물인터넷망 공통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연말까지 로라(LoRa), 협대역사물인터넷(NB-IoT) 등 서로 다른 IoT 통신 방식과 플랫폼을 채택한 기관·지자체 IoT 통신망을 상호 연계하는 표준 통신 인프라를 구축한다. 지역에 제한받지 않고 다른 기관이나 지자체 IoT 서비스와 연동, 데이터 공유 등 대민 서비스 효율을 높이는 게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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