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성지은 기자]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4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2018년 GSIP(Global SaaS Incubating Projects)' 착수 발표회를 개최했다.
GSIP는 아마존웹서비스(AWS), KT 등 국내외 클라우드 선도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어 중소 소프트웨어(SW) 기업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개발과 글로벌 진출,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SaaS는 소프트웨어(SW)·데이터를 중앙에서 관리하고 사용자는 인터넷을 통해 활용할 기능을 필요한 만큼 이용한 뒤 요금을 지불하는 형태. 초기 비용이 낮고 별도의 유지보수 비용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클라우드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SaaS 또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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