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7개 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항목을 대상으로 품질·성능 확인서를 발급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영림원소프트랩(ERP), 피플데이타(HR), 모니터랩(보안), 틸론(VDI), 이노그리드(컴퓨팅), 코리아서버호스팅(컴퓨팅), 크리니티(협업) 등 모두 중소 기업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해당한다.
과기정통부와 NIPA는 2016년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품질과 성능 향상을 위한 기본 측정기준을 고시하고 검증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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