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네몬 연구소(Ponemon Institute)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 데이터 침해의 주된 원인 중 하나는 빈약한 교육 훈련으로 인한 내부 태만이다. 직원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고 적절한 프랙티스를 따르면, 사이버 공격이나 데이터 유출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최신 클라우드 보안 소프트웨어와 최고의 보안 프랙티스를 사용하는 것보다 이런 방법이 위험을 줄이는 데는 더 효과적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 기업이 보안 문제를 그저 기술적인 것으로 치부한다. 심지어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틀어막는 엄청난 일을 해도 보안 위험은 그대로인데, 이제 직원들이 최대의 보안 허점이 되기 때문이다. 이런 허점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교육 훈련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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