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데이터 강국' 청사진을 마련했다. '데이터를 가장 안전하게 잘 쓰는 나라'를 비전으로 삼았다. 내놓은 실행방안은 30여가지나 된다
이에 대해 민간은 "실행력이 중요하고 예산이 뒤따라야 한다"는 반응을 내놨다.
대책에 따르면, 우선 700여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 데이터를 다음달 말까지 전수 조사, 공공 데이터 현황을 보여주는 국가데이터 맵을 연말까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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