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사람중심의 4차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정보보호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제31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정보문화의 달 행사는 건전한 정보문화를 확산하고 범국민적인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1988년 시작돼 올해 31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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