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알리바바, 구글 네 개 회사가 지난해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존이 51.8%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MS는 13.3%를 기록하며 격차를 좁혔다.
2일 글로벌 IT시장조사 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지난해 IaaS 시장은 235억 달러 규모로 전년(182억 달러)보다 29.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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