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기술이자 필수요소로 꼽히는 사물인터넷(IoTㆍInternet of Things)의 잠재산업군 상당수가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사물인터넷 잠재산업군 서비스 분야 사업체 10개 중 6.5개는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물인터넷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해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에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인프라 및 서비스 기술을 의미한다. 사물인터넷 잠재산업군은 디바이스, 네트워크, 플랫폼, 서비스 등 4개 분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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