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클라우드가 다음달 3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20개 한국팀과 중국 장춘 예선전에서 우승한 5개 중국팀이 참가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겨룬다. 우승 기업은 11월 알리바바그룹 본사가 위치한 항저우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출전한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이버보안, 디지털 서비스, 가상현실·증강현실, 사물인터넷(IoT) 등 다섯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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