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호등이 인공지능(AI)의 힘을 빌려 교통 문제 해결의 총아로 떠올랐다. 전국적으로 AI 신호등이 확대되면서 교통의 브레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일 중국 언론은 광둥성 중산시 소재 총 143개의 교차로 신호등이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신호등'으로 교체됐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처음으로 전 시(市)의 교차로에 스마트 개념이 도입된 도시가 됐다.
앞서 광저우, 베이징, 항저우, 지난 등 도시에서도 순차적으로 AI 신호등 도입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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