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인공지능 연구 지원 프로그램에 한국 연구팀 네 곳을 선정했다.
구글은 13일 전문가들의 검토와 위원회 논의를 거쳐 한국의 '구글 AI 집중 연구 어워즈'를 수상할 팀을 발표했다.
수상자는 ▲심화신경망의 일반화 및 신뢰도 높이기(황성주 카이스트 교수) ▲TFX 및 클라우드 ML을 위한 활용 가능한 자동 모델 분석을 향하여(스티븐 황 카이스트 교수)▲분산 결합 딥러닝(한보형 서울대 교수) ▲다중시간단계 병행화를 이용한 저전력 디바이스에서의 음성인식(성원용 서울대 교수) 총 네 팀이다.
이들은 클라우드 기계학습과 음성 인식, 딥러닝을 연구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서울대학교 소속 연구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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