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관리 솔루션 개발사인 스마트포스트(대표 김만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18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사업’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
스마트포스트는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 기능을 인정받아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중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프로젝트다. 정부가 신청하는 기업 규모에 따라 최대 70%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구독 비용을 환급해준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