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해 중국 사물인터넷 시장 규모는 1조 위안(약 164조 원)을 돌파했고, 연 복합성장률(CAGR)은 25%를 넘어섰다. 중국 사물인터넷(IoT) 시장이 지난해부터 실질적인 발전 단계로 접어든 것이다.
19일 중국 인민망은 ‘2017~2018년 중국 사물인터넷 발전 연간보고서’를 인용, 이 같이 밝혔다.
이 보고서는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플랫폼이 핵심 경쟁 분야로 성장했고, 중국 사물인터넷 플랫폼 투자 규모는 2021년까지 전 세계 1위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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