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공공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해를 돕는 가이드북을 내놓았다.
행안부는 12일 '공공서비스, 디지털 기술로 날다'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각 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의 공공서비스 담당자가 첨단 IT 기술의 개념과 적용사례를 이해하고 이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자다.
가이드북은 3부분으로 구성된다. 서론·결론에서는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방향을 조망 및 종합한다. 또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8대 핵심 디지털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별 주요 활용사례와 공공서비스 적용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공공서비스 담당자가 디지털 혁신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는 10대 업무 영역별 국내외 서비스 사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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