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인공지능(AI)이 융합된 의료기술 ('AI 닥터') 관련 특허출원이 급증하는 추세다.
11일 특허청에 따르면 AI 닥터 관련 특허출원은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585건이 출원됐으며, 최근 5년간 급격히 늘었다.
2013년 48건에서 2014년 73건으로 늘어난 뒤 2015년 58건으로 주춤했지만, 2016년 127건으로 크게 늘었다. 지난해에도 92건으로 출원이 활발했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