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내년 3월이후 5G가 본격 상용화되면 스마트폰으로 가상현실(VR)이나 홀로그램이 접목된 콘텐츠도 더 많이 볼 수 있어 좋지만 자칫 LTE때보다 통신요금이 크게 오르지 않을까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다.
또, 자율주행차나 원격의료가 2020년 이후 상용화되면 통신요금은 자동차 회사나 병원이 내게 될지, 아니면 소비자 부담으로 올 지도 관심이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5G 통신정책 협의회」 제2소위원회(이하 2소위, 위원장 강병민 경희대 교수) 1차 회의를 열고, 5G요금 정책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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