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4개국 데이터센터 협의체가 발족한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미국 주도 세계 클라우드 산업과 경쟁할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IT서비스 업계에 따르면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KDCC)는 중국·일본·싱가포르 등 아시아 3개국 내 대표 데이터센터 협회·단체와 기술·트렌드 공유와 공동 연구개발(R&D)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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