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연말까지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혁에 '올인'한다. 개인정보 활용을 가로막던 이른바 '개망신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빗장을 풀기위해 국회와 물밑작업에 들어갔다. 국내 빅데이터 산업과 신산업창출에 새로운 국면이 열릴 지 주목된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8일 “연말까지 데이터 규제 완화 3법 입법 처리에 주력하고 있다”며 “국회와 활발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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